모국어 외의 언어에 흥미를 가진 적 있나요?

흥미라기 보다도 오히려 왜인지 접할 기회가 생긴 외국어라던가
듣기만해도 두근거리는 멋있는 언어라던가
아무리 공부를 해도 잘 되지 않는 언어
혹은 흥미는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외국의 곡 등

실은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잠재의식이 원래부터 알고 있던 언어입니다.
어떤 언어에 흥미가 있고 없고, 이해를 하고 말고를 떠나 그 언어와 당신은 기억으로 인해 원래부터 연결고리가 있었던 것이죠.
메리 콜러 강사가 어느 여성과 강한 관계가 있는 언어를 예로들며 우니히피리의 비밀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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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Koehler(메리 콜러)
IZI LLC 가 주최하는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의 마스터 코디네이터.1997년에 처음으로 클래스에 참가했고 그 1년 후에 미국 오리건 주에서 클래스 코디네이터를 맡기 시작했다. 이후 휴렌 박사님과 함께 전 세계를 돌았으며 미국, 유럽 , 호주 클래스의 강사도 맡고 있다.
7명의 자식을 둔 어머니이며, 현재 14명의 손자도 있다.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정화가 경영자, 주부 등 여러 층의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메리 콜러의 인터뷰 기사는 이쪽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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