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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도구

아무리 사이 좋은 친구라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사람과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드라마 같은 상황이 생긴다고 생각한 적 없나요?
예기치 못한 일이나 분쟁, 마음을 흔드는 한마디 말, 돌아오는 길에 자꾸만 생각나는 무언가가 불현듯 떠오르거나 하지는 않나요?

사실은 사람들이 모이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만나기로 한 사람과 자신 사이에 있는 기억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신이 그 사람이나 모임에 가지고 있는 기대나 예상, 판단 등을 미리 정화하는 것만으로 제로의 상태로 참가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그만큼 잊어버리기 쉬운 정화를 부디 실천해보세요. 다름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Mary Koehler(메리 콜러)
IZI LLC 가 주최하는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의 마스터 코디네이터.1997년에 처음으로 클래스에 참가했고 그 1년 후에 미국 오리건 주에서 클래스 코디네이터를 맡기 시작했다. 이후 휴렌 박사님과 함께 전 세계를 돌았으며 미국, 유럽 , 호주 클래스의 강사도 맡고 있다.
7명의 자식을 둔 어머니이며, 현재 14명의 손자도 있다.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정화가 경영자, 주부 등 여러 층의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메리 콜러의 인터뷰 기사는 이쪽에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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