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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9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9회 : 41쪽 <‘나’의 대화>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나(I) – 셀프’라는 존재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세개의 자신(self),

가족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하면 맛볼 수 있는 것일까


우선 자신 스스로 반성해보지 않겠나요?

타인의 평가와는 전혀 관계 없는 곳에서

오직 당신의 내면의 가족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불안할 때야말로

내면의 가족을 체험하는 것

그 방법을 찾아내는 것은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돌봄이 됩니다.

가족이 어떻게 하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을까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종교에서 삼위일체로 있을 것을 배우지만

우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우니히피리의 케어

그 결과 세개의 자신(self)이 하나로 되어

오하나(가족)로써

신성한 존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신성한 존재의 목소리를 듣고

신성한 눈으로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하네, 우니히피리, 아우마쿠아의 삼위일체로서 정화함으로써

신성한 존재는 당신을 통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각각의 자신(self)을 당신이 알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가 각자에게 어떻게 대화를 하고 있는지

살필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당신이 여태까지 자신을 무시해 온 것

당신이 여태까지 자신이나 타인을 배신해 온 것

(타인을 배신할 때 우리는 가장 먼저 자기자신을 배신합니다.)

사랑을 선택하지 않았던 기억에 그저 놀아나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당신 자신인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여태까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던 모든 일에

짐작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정화하세요.

 

그 아픔, 외면했던 일,

슬픔, 창피함, 두려움을 당신이 정화를 통해

내려놓고 싶다는 선택을 한다면

당신의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생깁니다.

신성한 존재는

그 대화를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듣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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