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회의 리딩 스터디가 완료되었습니다.

고故 모르나여사, KR여사, 휴렌박사의 정화를 통해 영감을 문장으로 표현한 결과, 한 권의 책으로 묶인 『예지의 물방울』을 지난 7월부터 매주 화요일 한 장씩 읽어왔습니다.

보편적인 호오포노포노의 메세지로서도 읽어지는 한편, 늘 그 모습을 바꾸는 우리의 기억의 음영을 그때 그때 정화해나가는 흐름, 형태가 마치 고동치는 생명의 리듬 그 자체처럼 느껴지는 날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기억이 재생하고 있는 것과 싸우면서도 저항하며 매달리고 있을 떄는 아무리 이 책을 읽어도 머리에 전혀 들어오지 않는 그런 날도 있었을 것입니다.

어떠한 체험이 있었든 이 리딩 스터디를 함께 해주신 분, 읽어주신 분, 정화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딩 스터디는 이것으로 일단락을 맺지만, 『예지의 물방울』은 분명 앞으로도 정화를 선택하는 우리에게 있어 어떠한 떄라도 시간을 넘어, 신성한 길을 걷기 위해 필요한 예지를 ‘나’에게 필요한 만큼 나누어줄 것입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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