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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32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32회 : 111쪽 < 마음의 바다 >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바다를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바다가 조용한 것은 아닙니다.

 

명상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명상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우니히피리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해서

언제든 그것에 신경쓰는 것은 아닙니다.

 

 

I am the I

나는 ‘나’다

 

라는 말이 호오포노포노에는 있습니다.

이 때의 ‘나’가 가르키는 것은 신성한 존재입니다.

 

나는 ‘나’일 때

신성한 존재의 모습으로서 자신을 살아갑니다.

 

그것은

내면의 아이: 우니히피리

내면의 어머니: 우하네

내면의 아버지: 아우마쿠아

이 세 셀프가 손을 맞잡고

완전한 균형의 상태를 목표로합니다.

 

일어나는 일들은

아득히 먼 옛날부터 축적되어온 기억이 재생되어

그것을 내려놓을 기회로 우리는 그것을 내려놓는 선택을 반복합니다.

 

그 방법을 얼마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천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우리에게는 허락되어있습니다.

 

그럴 땐 자신을 질책하지말고

나는 ‘나’를 떠올려보세요.

 

떠올리는 것이 어렵다면

그저 “나는 ‘나’다”라고 말하거나

시작하는 기도(나는 ‘나’를 종합하는 내용입니다)를 읽으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자신을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진정한 자신을 떠올리는 것이 언제나 모든 시작입니다.

진정한 자신과 함께 일어나

진정한 자신과 함께 대화하고

진정한 자신과 함께 일을 하며

진정한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것

 

이 단순한 법칙에 닿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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