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3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3회 : 18쪽 <내면을 바라본다>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당신은 거울을 통해 자신을 볼 때 무엇이 보이나요?

 

아아, 주름이 늘었네

더 늙은거 같아

전혀 웃고 있지 않았네

 

자신을 보고 있는 것처럼 하지만

보지 않으려고 하고 있는 것은 없나요?

그런 것들을 모두를 포함하여 보여지는 자신이 있겠지만

 

중요한 점은

그것이 진정한 자신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초월한 자신을 바라보세요.

 

그곳에 다다르기 위해

여러 판단과 추악함,

이렇게 될 리 없다는 무거운 생각을

가능한 부드럽게 내려놓아가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잘 살아왔다

여기까지는 타인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잘 노력해왔다

라고 하는 조용한 부드러움, 조용한 위로는

우니히피리를 돌보는 그 자체인 것 입니다.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타인에게 어떻게 생각되어지고 싶다고 하는 것이나

뒤에서 타인을 조종하고 싶다고 하는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당신의 내면에 있는

‘나는 이렇다’고 하는 단정지음이나 신념을

지금 정화해보세요.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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