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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완벽하다’고 하는 깨달음】

“사랑합니다!”
상대방이 누구든간에 무심코 말해버려 부끄러워진 적이 자주 있는 저는, 며칠 전 택시에서 거스름돈을 받을 때 운전수분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그대로 사랑합니다라고 까지 말해버렸습니다.

그만큼 호오포노포노는 저의 일상적인 습관으로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네 마디말을 항상 마음 속에 두고 있습니다.
아침에 블루솔라워터 1잔을 마신 뒤 하루를 시작합니다. 블루솔라워터는 요리나 걸레질 등에도 이용하고 있어 하루에 1.8리터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만나고 1년 3개월. 그 동안 저는 중요한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깨달음은 ‘자신은 완벽하다’는 것입니다.
모델의 일은 화려하고 즐거운 세계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 만큼 요구되는 것도 많아 예전의 저는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사람들 뿐.
‘저 사람처럼 되세요’, ‘살을 더 빼세요’, ‘예뻐지세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쨋든 필사적이었습니다.
반면,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어 있는 듯한 위화감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그것에 대해 저항 할 만큼의 확고한 생각도 없이 고민은 늘어가기만 했습니다.
그런 매일에 지쳐, 진심으로 모델 일을 그만두려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알게 된 건 그때였습니다. 우연히 서점에서 호오포노포노의 책을 발견한 친구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마음에 무언가 탁!하는 느낌이 들어 바로 정화를 실천했습니다. 그러고 얼마되지 않아 이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모델 일이 잘 되지 않는다고 직업을 바꾸면,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게 아닌가? 그렇다면 잘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기분을 정화하자!’
잘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기분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의 말을 걸며 정화를 계속해보았습니다.
그러자 마침내 이 세상에 잘 되지 않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완벽하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짐심으로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휘둘리거나 끌려다니던 것이 거짓말처럼 안정되었고 확실히 지면에 발이 닿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 더이상 고민하거나 방황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제 자신을 100% 살리기 위해 모델이라는 일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바보처럼 묵묵히 정화하기】

일상적으로 정화를 하고 있으면 매사가 부드럽게, 기분 좋게 흘러가게 됩니다.
이를테면 촬영을 할 때, 스튜디오가 있는 건물의 이름이나 주소, 스탭들의 이름을 물어보고 사전에 정화를 합니다. 현장에서는 메이크업 도구를 정화합니다. 그 외에도 현장에 있는 다양한 것들에 네 마디말을 생각나는대로 되뇌입니다. 그런 후에 카메라 앞에서 서면 예쁘게 보이려 하지 않아도 표정이나 포즈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개인적으로도 정화는 필수불가결입니다. 가령 지인이 곤란하게 할 때 ‘곤란해’라는 자신의 감정을 정화합니다. 그러면 문제는 척척 해결되어 제 안에 있는 싫은 감정도 지워집니다. 싫은 감정이나 경험은 보통 좀처럼 잊을 수 없는 것이지만, 정화를 하면 신기하게도 스르륵 지워집니다. 게다가 두 번 다시 같은 생각을 하는 일도 없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바보처럼 묵묵히 정화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로 있기 위한 호오포노포노!】

물론 지금도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부러워하거나, 열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는 오히려 행운이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KR여사의 개인세션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틀렸을 때는 정화를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틀렸을 때 즉, 열등감을 느끼거나 화를 내버렸을 때는 그 감정을 정화할 기회인 것입니다. 만약 ‘나는 안돼…’라는 생각을 한다면 먼저 그 감정을 정화, 그리고 그 때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그 또한 정화. 그러면 결과적으로 반드시 ‘그래, 나는 완벽해.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완벽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호오포노포노의 멋짐은 특히 여성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현대의 많은 여성들이 정보의 홍수 속에서 완벽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완벽한 인생을 원하며 예전의 저와 같이 진정한 자신이 원하는 것은 보이지 않게 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호오포노포를 실천하면 진정한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필요한 것들이 눈 앞에 나타나게 됩니다.
저에게 호오포노포노는 ‘내가 나로 있기 위해 돌아갈 곳’입니다. 앞으로도 자신답게 살아가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정화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체험담

강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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