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이 시작된 지 반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예지의 물방울 통해 정화를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서 전체 목차의 반이 끝났습니다.

지금 어떠한 체험이 있었나요?

다시 한 번 12페이지의 시작하는 글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예지의 물방울』이 셀프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한 열쇠임을 다시 떠올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주 이 메일을 통해 도착하는 리딩스터디를 솔직히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질렸다.

귀찮다.

기대하고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익숙해졌다.

제대로 읽을 시간이 없어 괴롭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초조해진다.

등등…

이 리딩스터디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 지금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솔직하게 정화해보세요.

무언가를 계속한다고 하는 것을 통해 체험하는 모든 정보도 지금까지 당신이 반복해 온 기억입니다.

우리는 정화를 통해 자유를 되찾는 길 위에 서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살아가는 목적은 정화입니다. 모든 원자와 분자를 포함하는 생명과 연결되기 위한 ‘열쇠’이자, 진정한 대화에 빠져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이 ‘열쇠’로 당신은 어떠한 순간에도 평화, 사랑, 풍요로움, 이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평화는 언제라도 당신에게 먼저 시작되며 가족, 그리고 온 우주 공동체로 뻗어나갑니다. 모든 것은 이 ‘열쇠’ 즉, 정화에 의한 평화, 존경과 겸허함, 사랑을 가지고 일어납니다.”


이번 1주일, 리딩스터디 예지의 물방울 중간 휴식 동안

당신이 이 ‘열쇠’를 언제라도 쓸 수 있음을, 그 방법을 알고 있음을 떠올려, 내면으로부터 평화를 시작하는 체험을 실천하는 매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정화의 여정을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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