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 Ho'oponopono-Asia(Korea)예지의 물방울 8회 - 호오포노포노 | Ho'oponopono-Asia(Korea)

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8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8회 : 35쪽 <아이덴티티>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아이덴티티의 의미

그것은 ‘나는 나다’를 체험하는 것이라고

본문의 서두에 적혀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때에 ‘나는 나’를 체험하나요?

 
뛰어난 활약을 해 주위로부터 칭찬을 들을 때,

누구와도 상관없이 주변의 신경은 쓰지 않은 채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때,

주변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도

그 안에서 휩쓸리지 않고 자기자신을 견고히 잡고 있을 때 

 
‘나는 나’라고 당신이 말하거나, 결정하는 것이 아닌

어떤 때에 ‘나는 나’를 체험하고 있는가

여기서 잠시 자신의 생각을 점검해보세요.

  
‘나는 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당신의 몸에 어떤 반응이 있나요?


몸에 힘이 들어간다던가

어깨가 결리는 느낌

아니면 흥분한듯한 기분인가요?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아니면 누군가와 싸우지 않으면 안되는 느낌인가요?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나(I)’는

신성한 존재 그 자체입니다.

  
본래의 자신이란 전체 그 자체입니다.

다른 것과 자신의 사이에 경계선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나는 나’일 때

당신은 어디에 있더라도 100% 신성한 존재에게 안겨있습니다.

 
‘나는 나’일 때

아우마쿠아, 우하네, 우니히피리가 삼위일체로서

하나의 가족을 자유와 평화를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꾸려가고 있습니다.

 
그 때, 당신은 완벽한 풍요로움과 평화,

건강과 창조를 체험합니다.

 
모든 영적인 배움들이 평화로 돌아기 위해

통일, 중심잡기 등의 단어들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무엇을 통합하는가’라는 질문의 답에

도달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자기 자신이 먼저 자신 스스로

그리고 각각의 셀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을 있으며

지금 우리는 그것을, 정화를 선택할 때마다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니히피리를 움직이게 함으로써

신성한 존재와 연결될 수 있는 과정이야말로

자신 내면의 균형을 잡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평화를 외부에서 찾으려는 습관

 
좋은 차가 갖고싶다 

큰 집에서 살고싶다

좋은 결혼 상대가 필요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이러한 습관은 ‘나’를 잊어버려

신성한 존재와 멀리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내면의 가족을 하나로 돌아간다면

나는 ‘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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