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40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40회 : 129쪽 <‘나’의 자장가>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기나긴 겨울이 이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체험을 정화해본 적이 있나요?
 
기나긴 겨울이란 계절일 수도 있고, 지금 당신의 마음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어째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걸까
 
온갖 해결법을 다 써봤는데도,
 
할 만한 것들은 다 해봤는데도,
 
노력하고 있는데
 
이 문제를 돌파할 수 없는 이유는 대체 뭐지?
 
 
아픔은 언제가 되면 연해질까요?
 
화해는 언제 찾아오는 것일까요?
 
예측했던 기간보다 훨씬 문제가 길어지는 경우,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안에 불안, 포기, 초조함이 생겨납니다.
 
 
그 감정들은 ‘깨닫는다’기보다도, 그 감정에 삼켜져버려
 
언젠가 문제가 뭐였는지 조차도 모를정도로 저 멀리 사라져버릴지도 모릅니다.
 
 
지금 만일 당신이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도
 
자유롭지 않은 체험을 하고 있다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른다고 한다면
 
이 장에 표현되는 ‘파랑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파랑새는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안에서 전세계의 모든 성장을 봐왔으니까요.
 
모든 자기성장의 이야기의 전달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파랑새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입니다.
 
넘어지고, 옮겨가고, 마찰을 겪으며 무언가를 잃어가면서도
 
그럼에도 ‘진정한 자신’은 그 생명의 영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현재, 이 순간조차도 당신 외의 것을 정화로 지우고
 
 ‘진정한 자신’의 생명의 소용돌이를 향해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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