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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35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35회 : 118쪽 < 보세요 >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당신의 매일 속에서

당신의 눈에 비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건 정말로 당신의 눈에 보여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계속해서 바쁘게 이야기하는 사고思考가 만들어낸

쌍안경 속에 비치는 것만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아침의 빛을 발견하는 일도 없고,

방의 더러움을 알아차리거나,

가로수가 피운 작은 꽃을 보지도 못하고,

초조해하며 눈 앞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의식을 빼앗기고 마는 것.

 

언젠가 나를 초조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상처를 주는 것을 되도록이면 보지 않으려고.

쌍안경의 초점이 점점 좁혀지는 동안 매일 눈에 비치던 것들.

하지만 왜인지 변함없이 마음은 자극받고, 상처받고, 피곤해지는 그런 일은 없었나요?

 

“기억이 재생되고 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이야기합니다.
 


아름다움, 추함, 불완전함, 과오, 공격, 피해자, 가해자.
 
지금 자신의 눈 앞에 어떻게 비춰지든

그것을 그렇게 보고 있는 자기자신과

그것을 재생하고 있는 자신의 잠재의식을

치유하기 위해서 정화를 하라고 반복합니다.

 
그리고 문제의 진정한 원인이 기억이 정화됨으로써,

우리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보는 것에 100% 책임을 지는 것.

그것은 먼저 정화를 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그 때, 일방적으로 보게 되는 쪽이 아니라 보는 쪽으로 바뀌게됩니다.
 

무엇을 보더라도 먼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동안 스트레스와 두려움으로 인해 내려놓지 못했던

초점이 아주 좁하진 쌍안경을 내려두고, 

우리가 볼 수 있는 본래의 시야 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길을 통해 만나게 되는 것을

목격할 준비할 수 있을까요?

 

무엇을 목격했더라도 정화의 기회라고 믿으며

몸의 긴장을 풀고 보지 않겠나요?
 


어쩌면 도망치기만 했던 혼잡함 속에

당신의 깨달음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빌딩과 빌당 사이에서 아이디어를 찾을지도 모릅니다.

지겨워진 삶의 작은 부분에서 치유를 찾을지도 모릅니다.

 
그 때, 신성한 존재의 손은

어떤 존재와도 닿아있다고 실감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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