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나 불안, 외로움을 느낄 때, 문제나 상황을 ‘나’ 대 ‘세상’, ‘나’ 대 ‘문제’, ‘나’ 대 ‘그 사람’처럼 인식하며 모든 것으로부터 자신을 분리하고 있지는 않나요?
그 순간을 자각하고 멈춰 서서, 조금 더 깊이 관찰해보면 무엇이 보일까요?
호노포노포노는 10년 이상 전부터 서적을 읽거나, 때때로는 잊어버리는 그런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금전적, 상황적으로 클래스에 참여할 수는 없어서 부모님의 죽음과 더불어 나타난 수많은 문제가 기억의 늪으로 빠지게 할 것 같은 때에 때마침 딱 개인 세션을 들을 수 있는 돈이 마련되어 개인세션에 참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