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를 통해 자유를 찾고 있는 순간조차도 우리들은 정화의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어 버리곤 합니다. 사고와 기대가 뒤섞인 곳에서 얼마 남지 않은 틈새로 세상을 바라보는 ‘내면의 아이, 우니히피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그 존재가 느껴지지 않아!’라고 낙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우니히피리는 당신 자신입니다. 당신이라는 유일무이한 정체성을 구성하는 일부 입니다. 우니히피리가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증거로 우니히피리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슬픔, 제대로 돌보고 있는가에 대한 불안한 그 기분이야말로 우니히피리가 당신에게 함께 정화하자고 제안하는 ‘목소리’입니다.

강사 넬로씨가 코로나 감염을 예로 이탈리아의 자택에서 체험한 우니히피리를 돌보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Nello Ceccon(네로 체콘) 오랫동안 거대 기업의 기술 이사로 일하면서, 10년 전 자신의 삶을 재검토하려고 전직을 생각하던 참에 SITH 호오포노포노 클래스를 만났다. 세계 5대 회계 법인이였던 아서 앤더슨 (현 액센츄어)에서 경영 컨설턴트로서 5 년간 근무했으며, 그 후 12 년간은 유럽 대형 금속 제조업체의 컨설팅을 지휘했고, 그 후 임원이 되었다. 현재는 베로나시 법원 민사소송과의 기술고문으로서 법정에서 기업 소송 및 재판 심사의 기술적 판단을 하고 있다. 네로 체콘의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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