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콜러의 기사·동영상 → 셀프케어/마인드풀네스 →

올바른 방법으로 정화를 하고 싶다!
호오포노포노라면 지속적으로 실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 순간 알게 모르게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불안한 기분이 들지는 않나요?

사실 정화의 실천하는 동안 발생하는 불안이나 바르게 하고 싶다는 기분은 애초에 우리들의 안에 있던 기억입니다.
그러니 정화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여러 의문이나 감정을 느꼈다면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정화일 것 입니다.

우선 실천해보세요.
그렇게 함으로써 잠재의식인 우니히피리는 메세지가 도착했다고 안심하게 됩니다.
이를 반복하는 중에 우리들은 처음으로 기억으로 인한 정답과 틀림의 시험과도 같은 매일에서 벗어나 자유가 되고, 어떠한 때에도 신성한 존재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당신의 곁에 항상 도착하고 있는 완벽한 정보를 깨닫고 신뢰가 되돌아 올 것 입니다.


Mary Koehler(메리 콜러)
Mary Koehler(메리 콜러)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거주. IZI LLC 가 주최하는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의 마스터 코디네이터. 1997년에 처음으로 클래스에 참가했고 그 1년 후에 미국 오리건 주에서 클래스 코디네이터를 맡기 시작했다. 이후 휴렌 박사님과 함께 전 세계를 돌았으며 미국, 유럽 , 호주 클래스의 강사도 맡고 있다. 8 명의 자식을 둔 어머니이며, 현재 8 명의 손자도 있다.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정화가 경영자, 주부 등 여러 층의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메리 콜러 강사의 인터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