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화 주제는 ‘랜드정화’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는 신도시로 산을 깎아서 만들었던 곳이었습니다. 토지가 아픔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까 싶어 랜드정화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토지가 정화를 위해 초대해준다는 의미인가요?

── 토지와 인간이 그렇게 깊은 연을 맺고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토지도 하나의 정체서으로서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군요.

── 토지나 집과 관련해서도 사람과 같이 연을 맺는 거네요. 점점 더 친근감을 갖게됩니다!

── 어린시절 아버지의 전근으로 이사한 토지에 익숙해지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먼 곳으로 이사하고 싶지 않고요.

── ‘알 수 없다’는 기본 자세로 돌아가야된다는 것이군요.

── 판단하고 있다고 알아차렸을 때는 정화네요!

── 편견을 일단 내려놓고 정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귀중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KAMAILELAULI’I RAFAELOVICH 카마일리 라파엘로비치(통상 KR여사)
SITH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인 고故모르나 여사의 제1의 제자. 50년 이상 정화를 이어오고 있다. MBA(경영학 석사)와 MAT(마사지 테라피스트 라이센스)자격을 취득. 하와이에서는 부동산을 운영하며 호오포노포노를 활용한 컨설팅, 바디 워크, 토지 정화, 강연 활동을 전국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서적으로는 ‘호오포노포노 라이프’ 공저로 ‘우니히피리’. ‘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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