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나 슬픔에 묻혀있을 때 우리들이 해야할 것은 상대를 비난하거나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의 늪에서 진정한 자신을 빼내 올리는 것입니다.순수하고 제로의 상태인 자유로운 자신을 말이죠.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의 기사·동영상 → 이하레아카라 휴렌 정화의 여정을 이어가세요휴렌 박사의 말씀여성의 행복휴렌 박사의 말씀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휴렌 박사의 동영상내면의 아이가 보여주는 이미지에 대해 할 수 있는 것휴렌 박사의 동영상문제를 사랑한다?! ← 이전이번 주의 말씀 목록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