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기사와 동영상

내면의 상처를 받았을 때, 당신이 느끼는 아픔과 슬픔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정화함으로써 본래의 완벽한 리듬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것은 나쁜 것?

무엇하나도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모든 만남도, 국적도, 당신의 눈 앞에 보이는 벽의 작은 틈새 조차도 지금까지 축적해온 기억에 의한 것입니다.

‘죽음’을 정화하기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당신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것은 당신의 우니히피리를 위로하고 그 안에서의 평온함을 얻는 것입니다.만약 당신이 완벽한 문제해결을 원한다면 이 방법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문제의 책임은 어디에 있을까요?

속내가 무엇이든, 스스로에게 귀를 기울여 듣는다면 우니히피리는 치유됩니다.

자신을 사랑하기

아주 간단한 것.당신이 원하는 무언가에 대한 체험을 정화한다면 당신에게 꼭 필요한 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제로” 와 “무”(無)

당신이 체험하고 있는 세계는 모두 당신의 생각을 만드는 기억이 어떤 것 인지에 달려있습니다.그러므로 같은 장소에 살고 있더라도 사고(思考)에 의해 도출되는 감정이 모두 다른 것이죠.

영감이란 끊임없이 샘솟는 물처럼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합니다.그것을 우리들은 기억으로 막아버릴 수도, 받아드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