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기사와 동영상

우니히피리가 당신에게 바라는 단 한가지

인생을 열어주는 정화 이야기

‘아직 멀었다, 아직 이르다’는 평가는 기억입니다.정화를 함으로써 잠재의식은 케어받고, 마침내 지금 자신에게 주어지는 영감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당신에게 있어 완벽한 것은 연령을 통해 체험하는 기억과는 관계없습니다.

지금 기억이 보여주는 것을 보고만 있을 것인지, 영감을 맞이할지. 둘 중 하나에 의식을 향하게 함으로써 우리들은 기억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의식이 본래의 순수함을 되돌릴 때, 당신은 본래의 재능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타인과 어깨를 부딪힌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그것이 오랜시간 지녀 온 기억을 내려놓게 하는 기회임을 깨닫고, 감사에 충만해보세요.

시험, 면접, 통근, 인간관계, 가사나 육아 모든 곳에 항상 함께 하는 우니히피리에게 충분한 사랑과 휴식을 주고 있는지가 우리들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억을 탐색하며 따라가지 않는 것입니다.그 대신에 우니히피리에게 ‘보여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정화를 하는 것, 그 뿐입니다.

호오포노포노를 해도 변화하지 않을 때도 있다?!

순수함 만이 당신과 신성한 존재의 가교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때는 과거에도, 미래에도 없습니다.지금 이 순간 완벽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 지금 내가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