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듣는 호오포노포노 이야기
캐롤라인 카와이아누에누에 세이어스 2화
"문제가 있을 때마다, 당신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시리즈 '도쿄에서 듣는 호오포노포노 이야기' 2화입니다. 도쿄에서 강사 캐롤라인 카와이아누에누에 세이어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터뷰어는 타이라 아이린입니다.
이야기는 고(故)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의 초기 클래스에서 시작됩니다. 클래스에서 잠을 자는 분이 있어도 우니히피리가 받는다면 괜찮다는 것, 클래스를 듣는 것은 곧 내면의 아이를 교육하는 일이라는 것, 그리고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에게서 들은 두 가지 말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 자신의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랜 병을 앓으며 심장 전문의에게 말기 상태라는 말을 들었던 남편 곁에서 강사는 저항하는 자신을 정화하며 그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남편이 떠난 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생명은 영원합니다. 사랑은 영원합니다"
이야기는 동생을 위해 호오포노포노를 청한 어머니, 어릴 때부터 늘 들어 온 "너 자신에게 진실하라"는 어머니의 말의 의미, 아이에게 기대를 강요하지 않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정화를 해 나가면서 우리는 점점 더 우리 자신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타이라 아이린이 휴렌 박사와 아시아를 여행하며 본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박사는 작은 숟가락 하나부터 청소해 주시는 분까지, 하나하나의 존재를 깊이 존중하며 소중하게 대했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상태일 뿐입니다. 기억이 재생되는 상태일 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