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의 기본적인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한 처음 만나는 시리즈는 일상 속에서 호오포노포노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등을 사진과 일러스트를 충분히 사용하여 소개해 처음 호오포노포노를 접하는 대중들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KR(Kamaile Rafaelovich)여사의 새로운 정화Cleaning 도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체험담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저자 : 이하레아카라 휴렌, KR,
타이라 아이린
정가: 12,000원
발매일 : 2019년 2월 25일
ISBN : 979-11-89432-95-9 03190
발행 : 지식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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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우니히피리

저자 : 이하레아카라 휴렌, KR,
타이라 아이린
정가: 12,000원
발매일 : 2019년 2월 25일
ISBN : 979-11-89432-94-2 03190
발행 : 지식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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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를 실천 중인 인사들의 체험담

처음 만나는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호오포노포노를 시작하실 독자분들께
일단은 무조건 해보시길 바랍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반드시 무언가가 변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이 되돌아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중>

몇년 전까지 저는 교육의 문제일지, 관습의 탓일지 모르겠지만, 남자라면 꿈을 가져야만 하고, 목표를 가져야만 하며, 언젠가는 업적을 이루어야한다고 오랫동안 생각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남자이지 못한 제 자신을 부족하다고 느끼며 또 어딘가에서 포기하는 저를 탓하고 있었습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당연히 저의 탓이라고 생각하여,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입 밖으로 내지 못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호오포노포노를 만나고 휴렌박사님과 만나제 스스로를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보살피고, 사랑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스스로 ‘그걸로 괜찮아.’라고, 이 상태로도 괜찮다고 생각하게되어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저에게 일어나는 좋은 일, 나쁜 일등 모든 일에 옛날만큼 일희일비하지 않고, 때로는 타인에게 듣기 싫은 말도 솔직하게 말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더욱 신뢰관계가 두터워졌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저를 소중히 대하고 있습니다.

착한 아이인척 하는 것을 그만두었고, 그대로의 자신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적과 같은 변화가 특별하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약간 흐름이 부드러워졌다고 느낍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소중히하여도 좋다라는 것을 알았을 때, 자신을 소중히 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을 때, 마음 깊숙한 곳에서부터 안심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자신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할 것이 있지만, 그때마다 ‘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를 되뇌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년간에 걸쳐 여러 일을 겪어왔습니다.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을 안고 혼돈 속을 해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문제들을 극복해나갈지를 걱정하는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도서관에서 본 1권의 책 「우니히피리-호오포노포노로 만나는 진정한 자신」 덕분에 평온한 마음을 조금씩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타인의 언행으로 마음이 동요되어 혼란을 겪었습니다. 제 자신,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지 못한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책을 읽고 마음에 남는 말들을 제 노트에 옮겨적고 점심시간에 그 노트를 펼쳐 몇 번이고 읽습니다.

어느 날 운전을 하고 있는데 ‘그랬었구나.’라고 확 떠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은 기억이 재생된 것이며 저의 우니히피리가 계속해서 쭉 저와 함께 있어주었던 것이라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 안에 또다른 자신이 있는 것을 느꼈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제가 위의 책을 만난 것과 같이, 도서관이나 서점은 사람과 책이 만나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의 만남에서 확신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호오포노포노의 책과의 멋진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문제의 진정한 원인은 당신 내부에 있는 또 하나의 자신인 ‘우니히피리’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기억입니다.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당신은 기억을 지우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원래의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완벽하고 아름다운 ‘진정한 자신’으로 살게 됩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
세상에서 제일 별난 심리 치료사

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SITH ; Self Identity through Ho’oponopono)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개인적 의미를 풍요롭게 이해하고 깨닫는 것으로, 전세계 각지에서 진정한 자신을 찾는 방법으로써 실천되고 있습니다.

하와이의 전통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고故 모르나 여사가 현대적으로 발전 시킨 것이 현재의 SITH 호오포노포노입니다. 유엔, 유네스코등의 국제회의와 고등교육 포럼에서 우수한 문제 해결 방법으로 소개되어 많은 연구자들이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 사회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물리적, 정신적 문제를 진정한 자신을 찾음으로써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와의 만남>
3월 9일 사인회
2019년 3월 9일 오후 2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처음 만나는 시리즈의 저자 KR여사의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3월 10일 강연회
2019년 3월 10일 오후2~5시 코리나아 호텔에서 <살아가는 보람>을 주제로 KR여사의 강연회가 진행됩니다.

우리는 본래 기억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로운 상태인 제로일 때, 언제든지 신성한 존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신성한 존재로부터 완벽한 정보를 끊임없이 받고, 그 정보는 영감으로서 당신의 생명을 최대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것에 필요한 지혜와 에너지 또한 당신은 이미 받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렇다고 느끼지 못하는 것, 항상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당신이 밖에서 끊임없이 요구하는 것은 모두 과거의 ‘기억’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보람을 찾으려할 때, 혹은 보람을 고집할 때, 당신의 진정한 빛은 그곳에서 빛나지 않습니다.

셀프 아이덴티티(진정한 자신)을 떠올리며 그것을 이끌어낼 때, 당신이 살아가는 보람이라고 생각해왔던 것들 또는 살아가는 보람으로 찾아오던 모든 사안들이 자유를 떠올리며 당신을 진정으로 귀중한 삶의 중심으로 되돌려줍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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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_kr@hooponopono-asia.org로 메일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바로 답장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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