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부모도, 아이도 모든 존재에게 각자의 신성한 길이 있습니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자신 스스로 정화를 함으로써 기억을 길에서 치워가는 것일 뿐입니다.
자신을 포함한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 일입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이번주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