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26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26회 : 중간휴식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리딩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이 시작된 지 반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매주 예지의 물방울 통해 정화를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서 전체 목차의 반이 끝났습니다.

지금 어떠한 체험이 있었나요?

다시 한 번 12페이지의 시작하는 글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예지의 물방울』이 셀프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한 열쇠임을 다시 떠올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주 이 메일을 통해 도착하는 리딩스터디를 솔직히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질렸다.

귀찮다.

기대하고 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익숙해졌다.

제대로 읽을 시간이 없어 괴롭다.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초조해진다.

등등…

이 리딩스터디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 지금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솔직하게 정화해보세요.

무언가를 계속한다고 하는 것을 통해 체험하는 모든 정보도 지금까지 당신이 반복해 온 기억입니다.

우리는 정화를 통해 자유를 되찾는 길 위에 서있습니다.

이하레아카라 휴렌 박사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살아가는 목적은 정화입니다. 모든 원자와 분자를 포함하는 생명과 연결되기 위한 ‘열쇠’이자, 진정한 대화에 빠져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이 ‘열쇠’로 당신은 어떠한 순간에도 평화, 사랑, 풍요로움, 이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평화는 언제라도 당신에게 먼저 시작되며 가족, 그리고 온 우주 공동체로 뻗어나갑니다. 모든 것은 이 ‘열쇠’ 즉, 정화에 의한 평화, 존경과 겸허함, 사랑을 가지고 일어납니다.”

이번 1주일, 리딩스터디 예지의 물방울 중간 휴식 동안

당신이 이 ‘열쇠’를 언제라도 쓸 수 있음을, 그 방법을 알고 있음을 떠올려, 내면으로부터 평화를 시작하는 체험을 실천하는 매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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