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의 물방울

예지의 물방울 20회

Dewdrops of Wisdom

『예지의 물방울』

제 20회 : 83쪽 < 영원 >

 

단 한방울의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물 위에 떨어질 때

물에 파동을 만들고, 공간 전체에 공명을 울리며

그것이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더라도 마른 것을 적십니다.

아무리 작은 물방울이라도

그것이 세계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의 물방울이

톡하고 사회에 떨어질 때

그것은 어떠한 흐름을 만들어낼까요.

 

물방울은 언제라도 완벽한 타이밍에 떨어집니다.

 

그 순간, 물방울이 톡하고 떨어질 때,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나뭇잎 하나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주어

그것이 파도를 타고,

새의 날개를 흔들며,

산에 메아리친 결과일까

우리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우주에 있어서는 완벽한 타이밍인 것입니다.

 

 

새로운 리딩 스터디 『예지의 물방울』을 체험해나가면서

우리들은 이 책에 쓰여진 한 장章을 반복하여 체험하고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하여갑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둠 속을 방황하는 삶의 방식으로부터

신성한 존재에게 인도받는,

당신의 길을 걸어가는 변환의 작업 그 자체입니다.

 

시간을 초월한 에테르체를 향한

물방울의 여행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을 관찰하면서 아래의 가이드에 따라 정화를 합니다.

 

‘올바른’ 답은 없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기억의 정화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당신이 마음의 상태를 깨닫고 정화를 한다.

그것이 단 한가지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우니히피리에게 있어

최고의 타이밍으로

조금씩 조금씩

신성한 존재의 속도에 의해

당신의 생명의 속도로 돌아오기 위한 시간입니다.

 

초조함을 정화.

기대를 정화.

판단을 정화.

 

기억을 지워갑니다.

기억은 지워져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판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곳으로 향하는 초대의 문 앞에 서있습니다.

 

여기에 서있는 동안

당신은 자유롭게

당신의 신성한 존재의 손바닥 위에서

그저 있는 것을 정화하고

보여지는 것을 정화할 뿐입니다.

 

시작해보세요.

 

고맙습니다.

 

생각에 옭아매여 판단과 기대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하네와 우니히피리의 사이에 있는 신뢰관계는 없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럴 때 우리들은 신성한 존재로부터 받고 있는 영감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듣는 것도, 보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기억은 계속 재생되어

‘때時’는 문제를 불러오는 곳이 됩니다.

 

반면

우하네와 우니히피리가 따로 있더라도

우리가 아무리 곤란한 와중에 있더라도

언제나 연결되어 있는 것은 신성한 존재와 아우마쿠아입니다.

 

이 둘은

생명이 시작된 순간부터

끊어지지 않고, 예외없이

어느 때라도 연결되어

거기에는 생명 그 자체가 항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신이 신체적인 아픔을 체험하고 있을 때,

당신이 경제적인 불안으로 밤에 잠못드는 체험을 하고 있을 때,

고독하게 의욕을 잃었을 때,

생각했던 인생이 아니라는 한탄만 나올때,

이런 기억들이 운반되어 오는 것을 그저 바라보고 있는 그 이면에는

언제나 신성한 존재와 아우마쿠아가 영원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근원에 있는 사랑이 그곳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분리되게하는 생각을 정화하고

지금 바로 그 연결점으로 자신 스스로 돌아가면 됩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판단을 정화하세요.

 

피곤하다면 피곤함을 정화하세요.

 

‘정화를 하면 이렇게 될거야’라는 생각을 정화하세요.

 

더욱 더 정화하여

당신이 본래 있어야할 곳으로 돌아가세요.

 

실은 항상 그곳에 있는 영원을 당신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도록 돌아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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