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책임인가?Who's In Charge

이 글을 만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SITH 호오포노포노」와、이 지혜를 1982년11월부터 아낌없이 나에게 주었던 카후나・라파아우인 모르나・나라마크・시메오나 여사、 이 둘 다 나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이하레아카라・휴렌 박사

영어 버전은 여기를 누르세요

(이하는、2005년1월9일부터 시작된 휴렌 박사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2005년1월9일

어떤 문제라도、「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고 이유를 알지 못하더라도 당신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해방」「진정한 기쁨」으로 향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감사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SITH 호오포노포노」란 문제의 해결、즉 "사물" 그 자체의 진정한 모습、목적을 아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누구의 책임인가」
문제해결에 필요한 것은 자신에게 던지는 이 두 가지 질문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기 위해서、소크라테스의 말을 인용해봅시다。

2005년1월21일

「누구의 책임인가」
과학자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은、세상을 물질적인 존재로서 다룹니다。
심장병、암、당뇨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법을 확립하기 위해 행해지고 있는 최근의 DNA연구 역시 그러한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
물리적 연구 사례 모델
원인 결과
불완전한DNA 심장병
불완전한DNA
불완전한DNA 당뇨병
물리적 육체적인 문제
물리적 환경의 문제

지성、다른 말로 하면「의식」은 항상 자기 생각대로 믿고 있습니다。
문제해결사라고 믿고、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경험하는 일들을 모두 파악하고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이라고 하는 환상:의식에 대한 과잉평가를 멈추기』 란 책에서、저자인 과학 저널리스트 토르 노렛트란더스는 의식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그려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의료센터의 벤자민 리벳 교수의『행동의 결단은 의식이 인식하기 전에、이미 결정 되어 있다』라는 연구를 인용하며、이렇게 그는 논술하고 있습니다。 「지성은 이 사실을 모른 채、자신이 결정했다고 믿고 있는데 지나지 않는다」


패턴
태어난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쫓아다니지 않으면 안 될 이런저런 패턴이 있다
호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미로 속에 있는 쥐처럼
내 앞에는 길이 계속 이어져있고
그리고 그 패턴은
쥐가 죽을 때까지 결코 변하지 않는다
밤의 장막이 내린 지금도
모양은 벽에 남아있고
그리고 그것은
내가 살아야 할 암흑과 닮아있다
내 살의 색이나
언젠가는 찾아오는 늙음과 같이
어떻게 해봐도 변하지 않는 패턴으로
나의 인생은 이루어져 있다

폴・사이몬、시인


노렛트란더스에 의하면、인간은 매초 1천1백만 비트 이상의 정보를 얻지만, 「지성」이 의식할 수 있는 것은、단지 15 비트 정도의 정보뿐이라고 합니다。

지성이나 의식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과연 도대체 누구의 책임일까요?

2005년2월8일

기억의 재생이、잠재의식이 체험하는 것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잠재의식이란、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반복되어 재생되는 기억과 같은 것으로、몇 번이고 몇 번이고 경험하고 있을 뿐 입니다。 기억에 지배된 잠재의식은、기억과 똑같이 그대로 행동하고、보고、느끼고、결정합니다。의식 역시、알지 못한 채 기억에 재생에 의해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사례가 보여주듯이、기억의 재생 그 자체가、당신의 경험 그 자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원인과 결과의 측정
SITH 호오포노포노
원인 결과
잠재의식 속에서 재생된 기억 물리적으로-심장병
잠재의식 속에서 재생된 기억 물리적으로-암
잠재의식 속에서 재생된 기억 물리적으로-당뇨병
잠재의식 속에서 재생된 기억 물리적인 문제-육체
잠재의식 속에서 재생된 기억 물리적인 문제-육체

육체와 세상은、기억의 재생으로서、또는 아주 드물지만 영감으로서 잠재의식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2005년2월23일

"영혼"을 포괄하고 있는 잠재의식이나 의식은、그 자체가 아이디어、생각、감정、행동을 일으키지 않습니다。이미 말했듯이、잠재의식이나 의식은、기억의 재생이나 영감을 통해 경험하는 것뿐 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대체로、제각기 각자 생각대로、
사물의 본질과는 관계없는 해석을 한다
  -윌리엄・셰익스피어 、각본가


즉 어떤 경험을 하더라도、"영혼" 스스로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님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혼"은、
기억이 보는 대로 봅니다。
기억이 느끼는 대로 느낍니다。
기억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입니다。
기억이 결정하는 대로 결정합니다。

혹은 아주 드물게、
영감이 보고、느끼고、움직이고、결정하는 대로
"영혼"도 보고、느끼고、움직이고、결정합니다。

기억이냐 영감이냐
둘 중 한가지 입니다。

문제해결의 열쇠。
그것은、몸이나 세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잠재의식 안에서 반복해서 재생되고 있는 기억이 결과로서 몸이나 세상에 나타난 것으로、이 것을 아는 것입니다。


죄 많은 땅 위에 중심에 서있는 불쌍한 영혼이여
육욕의 반란군에 제압되었다
어째서 너는 외벽을 사치스럽게 장식하면서
안쪽에서는 마르고 쇠약해져 굶주림에 괴로워하는가?
         -윌리엄 셰익스피어、각본가

2005년3월12일

"무(제로)"
그것은「진정한 자신」「마음」「우주」입니다。
즉 신성한 존재(디비니티)가 잠재의식 속에 영감을 불어넣을 때의 상태입니다。


과학자가 알고 있는 것은、우주가 "무"에서 생겨났다는 것、그리고 "무"로 돌아간다는 것뿐 입니다。
우주는 제로에서 시작해서、제로에서 끝납니다。
찰스・사이페、이단의 수 제로: 수학・물리학에서 무서워하는 가장 위험한 개념(제목)

기억이 재생되면 곧 자신 안에 "무"의 상태가 없어지고、영감도 차단되어 버립니다。이 상태를 교정하여、자기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는、 신성한 존재(디비니티)의 힘을 빌려、기억을 "무(제로)"로 변환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정화하고、지우고、지워、당신 자신만의 샹그릴라를 찾아내라
어디에? 당신 자신 안에 있다。
              -모르나・나라마크・시메오나、카후나・라파아우


어떤 돌탑도、어떤 황동의 성벽도、
어떤 공기 없는 지하감옥도、어떤 견고한 철의 쇠사슬도、
영혼의 힘을 옭아맬 수 없다。
           -윌리엄・셰익스피어

2005년3월22일

"나"라는 존재 그 자체가 신성한 존재로부터 주어진 선물입니다。
그리고、그 선물의 유일한 목적은 문제를 해결하고、자기(진정한 자신)를 재정립하기 위해서 입니다。

「SITH 호오포노포노」란、고대 하와이에 전해지는「회개、용서、변형」이라는 문제해결 과정을 현대화한 것입니다。


비판치 말라。그리하면、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그리하면、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은 것이요。
용서하라、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예수 누가복음 6장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신성한 존재(디비니티)
●초의식(아우마쿠아)
●의식(우하네)
●잠재의식(우니히피리)

이 네 가지 요소가 "자기(셀프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고 봅니다。
이 네 가지는、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작동합니다。

우리들 문제의 진정한 원인은、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 기억이 계속해서 재생되는 것입니다。그것을 해결하기 위해、각각의 요소는 독특한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초의식(아우마쿠아)은、
항상 기억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입니다。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재생되어지는 기억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언제나 신성한 존재(디비니티)와 함께 합니다。
신성한 존재가 어떤 움직임을 해도、초의식(아우마쿠아)은 함께 움직입니다。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영감이나 기억、그 둘 중에 하나입니다。
영감이나 기억、그 둘 중에 하나가 그 순간에 잠재의식(우니히피리)에 대해서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진정한 자신"이라는 영혼은、그 순간 어느 쪽인가 한쪽밖에는 지시에 응할 수 없습니다。
영감이라는 장미꽃이 아니라、대부분이 기억이라는 가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2005년4월30일


나는 스스로 슬픔을 만들어내어、소비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존・클래어、시인


「무(제로)」그것은 생물、무생물에 관계없이、모두 자기(셀프 아이덴티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무(제로)」그것은 균형입니다。
「무(제로)」그것은 눈에 보이든、보이지 않든、영구불멸의 존재。
「무(제로)」그것은 전 우주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 (모든 생명체들)이 평등하게 창조되었음을 자명한 진실로 여기며。
         -토마스・제퍼슨、미국 독립 선언문


기억이 재생되면、자기(진정한 자신)의 대전제 그 자체가 변질되어、
무(제로)、이자 무한한 상태인 본래의 모습으로부터 마음의 영혼이 멀어져 갑니다。
그러나 기억에 의해 무(제로)의 상태가 변하는 것은 가능해도、무 그 자체를 파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무(제로)를 파괴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내분이 일어난 집은 온전히 서 있을 수 없다
     -아브라함・링컨 미합중국대통령

2005년 5월5일

자신이 "진정한 자신"으로 있기 위해서 필요한 것。
그것은 매 순간 끊임없이 호오포노포노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기억과 마찬가지로、
호오포노포노는 끊임없이、휴가를 취하는 일도 없습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끊임없이、은퇴를 하는 일도 없습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끊임없이、절대로 잠드는 일이 없습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끊임없이、결코 멈춤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멋지다고 여겼던 날들의 뒷면에도、항상 기억은 재생되어 왔다。」

2005년5월12일

의식(표면의식)은、호오포노포노 과정을 통해 기억으로부터 해방되는 것도 가능하지만、비난이나 생각으로 기억에 묶여있는 채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① 의식(표면의식)이 호오포노포노라는 문제해결 과정을 시작하면、신성한 존재(디비니티)에게 기억을 무(제로)의 상태로 변환시켜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된다。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억의 재생 그 자체가 문제 자체였음을 이해하고、자신에게 100%책임이 있음을 인정한다。그리고、그 부탁은 의식(표면의식)으로 부터 잠재의식(우니히리피)으로 들어간다。

② 잠재의식(우니히피리)으로 흘러 내려간 그 부탁은、기억을 부드럽게 휘저어 변형으로 유도한다。거기서 이제 드디어 부탁은、잠재의식(우니히피리)에서 초의식(아우마쿠아)으로 올라간다。그리고・・・

③ 초의식(아우마쿠아)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에서 올라온 부탁을 정돈해서、수정한다。항상 신성한 존재(디비니티)와 동일한 주파수에 있는 초의식(아우마쿠아)이기 때문에、올바르게 정돈하는 것이 가능하다。 거기서 처음으로 부탁이 신성한 존재(디비니티)의 앞으로 전달되어、최종적으로 세밀하게 검사・검토하게 된다。

④ 신성한 존재(디비니티)는 변환이라는 에너지를 초의식(아우마쿠아)으로 흘러 보내준다。

⑤ 변환의 에너지는、초의식(아우마쿠아)에서 의식(표면의식)으로 흘러간다。

⑥ 그리고 의식(표면의식)에서 잠재의식(우니히피리)으로 흐르게 되면、지명된 기억은 중화되어、효력을 상실한다。중화된 기억의 에너지는 해방되어、무가 되어 떠나갑니다。

2005년6월12일

사고나 비난、그 것 자체도 기억의 재생이 원인이 되어서 생겨납니다。
영혼이라는 그 자체는、지금 도대체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신성한 존재(디비니티)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가 있다。

영감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
그것은、오직 한가지、자신이 "진정한 자신"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진정한 자신"으로 있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매 순간 순간、기억을 정화하는 것입니다。

기억은 어떤 경우에도 잠재의식(우니히피리)과 함께입니다。
기억이 휴가를 가지더라도 잠재의식(우니히피리)과 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은퇴를 해도、잠재의식(우니히피리)으로부터 떠나는 경우가 없습니다。
기억은 끊임없이 재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법률가 이야기』
아、갑자기 슬픔이 밀려와
애통함이 수놓은 세상의 기쁨을 몰아내는구나
이제 그것으로 세속의 희열은 끝이 나고
슬픔이 마침내 즐거움의 자리를 차지했다네
그대여 내 충고를 들으시오
그대의 즐거운 날들 중에 명심할 것은
등 뒤에 미지의 악이 웅크리고 있음을!

제프리・초서「캔터베리 이야기」중에서


기억과의 관계를 단호히 끊기 위해서는、기억을 딱 잘라서 정화해、무(제로)로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내가 인생에서 두 번째의 사랑에 빠진 것은、1971년 아이오와주에서 였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딸、M가 태어난 것이다。

아내가 M을 돌보는 모습을 볼 때면、그 둘에 대한 내 사랑은 점점 깊어져만 갔다。
멋지고、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이 생겨난 것이다。

유타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난 그 해 여름、아내와 나는 두 가지의 선택의 기로에 섰다。하와이로 돌아가느냐、아이오와주의 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하는 냐。
그리고 아이오와에서의 생활을 선택하였다。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두 가지 난관에 봉착했다。
첫째는、내 딸인M은 병원에서 출생해서 집으로 돌아온 이후로、울음을 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사상 최악의 혹한의 겨울이 아이오와주를 덮쳐왔던 것이다。
몇 주간 매일 아침 아파트의 정면 현관을 안쪽에서 발로 차거나、도구로 문의 가장자리를 쳐서 깨지 않으면 두껍게 꽁꽁 얼어붙은 얼음 때문에, 집밖으로 나갈 수 없을 정도였다。

생후 일년간、M의 담요에는 항상 핏자국이 묻어있었다。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은、M이 울음을 그치지 않았던 것은、심한 피부 트러블 때문이었다。

M이 자다가 발작적으로 온 몸을 긁는 모습을 볼 때마다、자신의 무기력함에 많은 밤을 눈물로 지샜다。스테로이드계 약품은、딸아이에게 전혀 효과가 없었다。

M은 세 살이 되어도、팔꿈치와 무릎의 터진 틈에서 계속 피가 새어 나왔다。M의 양쪽 손가락과 발가락 관절부분도 다 갈라져 그 틈으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팔과 목 주변에는 딱지가 앉아 피부가 두껍게 덮개를 씌우고 있었다。

그로부터 9년 뒤、M이 12살이 된 어느 날。
하와이로 돌아와 있던 그 무렵、M와 그 밑의 여동생을 차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으나、
갑자기、그저 무의식적으로 차의 방향을 바꿔、어느 여성의 사무실로 향하기 위해、와이키키로 차를 돌리게 되었다。

「오、나를 만나러 왔네요」
사무실로 들어선 우리 셋을 보며 모르나가 조용히 말했다。자신의 책상의 서류를 정리해가며、모르나는 M을 쳐다보면서「나한테 뭐 묻고 싶은 게 있니?」하며 부드럽게 말했다。

그러자 그때까지 아무 말이 없었던 M이、갑자기 양팔을 펴서 앞으로 내미는 것이었다。
그야말로 페니키아 고대 문자처럼 여기저기 갈라져 있는 상처들을 보여주었다。지금까지 몇 년을 몇 년을 거쳐 쌓아져 왔던 고통과 깊은 슬픔을 드디어 털어내듯이 말이다。

「알았어」라고 모르나가 답을 하고는、눈을 감았다。

모르나가 한 것이 무엇인지?
SITH 호오포노포노의 창조자가 직접 호오포노포노를、즉 "진정한 자신"을 찾게 해주었던 것이다。13년에 걸친 출혈、공포、고통、깊은 슬픔、약물요법 등 모든 것이 1년 뒤、드디어 딸아이에게서 작별을 고하고 떠나갔다。

SITH 호오포노포노의 수련생으로부터


2005년6월30일

인생의 목적
그것은、"진정한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신"이란、신성한 존재(디비니티)가 창조했을 때의 올바른 모습、즉 무(제로)이자 무한한 존재로서의 상태입니다。

인생에서 체험하는 것은 모두、기억의 재생이거나 영감입니다。
우울함、사고、비난、빈곤、미움、분노、고통은、셰익스피어가 표현했듯이「・・・예전의 비통한 사연」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정화를 시작할지、아니면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기억의 재생을 선택할 것인지。
의식(표면의식)은 이 둘 중에 어느 쪽을 선택할 지 언제든 선택이 가능합니다。

2005년12월12일

의식(표면의식)그 자체는 너무나도 독선적이며、신성한 존재(디비니티)가 부여해준 가장 소중한 선물:"진정한 자신"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동시에、「진정한 문제가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진정한 문제해결을 하지 못하고、성과가 없는 결과로 끝나고 맙니다。
불쌍한 영혼은、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불필요한 고통과 함께 일생 동안 내버려져 있는 상태이지요。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의식(표면의식)은、"진정한 자신"이라는 선물을 알아차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말하자면 그것은、이해를 초월한 진정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자신"은、모든 것을 창조해낸 신성한 존재(디비니티)와 같이 결코 파괴되는 일이 없는、영원의 존재입니다。

몇 세기에 걸쳐 반복되어온 무의미하고 잔혹한 빈곤、질병、전쟁、죽음이라는、잘못된 현실은、무지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2005년12월24일

물질이란、기억의 재생、아니면 영감의 표현입니다。
즉、자신 안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 그 자체인 거죠。
즉、자신 안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 그 자체인 거죠。

누구의 책임인가?・・・
영감일까요、아니면 기억일까요?
어느 쪽을 선택하는 가는、의식(표면의식)즉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2006년2월7일(2006년으로 넘어갑니다)

다음의 SITH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문제해결을 위한 네 가지 과정을 행하게 되면、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 재생되고 있는 기억이 무(제로)가 되고、"진정한 자신"을 찾는 것이 가능합니다。

1.「사랑해 (I love you.)」

어떤 문제든 문제를 경험하고 있다고 느낄 때(기억이 재생되고 있는 때)、마음 속에서 혹은 실제로 「사랑해( I love you )」라고 말해봅니다。

「너희들(재생되고 있는 기억)도 나도 함께 자유로워질 수 있는 기회를 줘서、정말로 고마워。사랑해。」라고 기억을 정화해서 지우게 되는 스위치가 됩니다。

문제를 느끼지 않는 경우라도、언제 어디서든지「사랑해」라고 마음 속에서 반복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휴가를 갖지 않는 기억은、자신이 나서서 내려놓지 않는 한은、결코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해」는 문제 그 자체를 의식하고 있지 않을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전화를 받거나、아니면 전철을 타고 어딘가에 외출을 하는 경우 등등、무엇인가 행동을 일으키기 전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좋게 대하라、

예수 그리스도、누가복음 6장


2.「고마워(Thank you.)」

이 과정은、「사랑해」와 함께、혹은「사랑해」의 대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랑해」와 마찬가지로、마음 속에서「고마워(Thank you)」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합니다。


3. 블루솔라워터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문제해결을 하는 훌륭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그 물이 블루솔라워터라면 정화의 효과가 있습니다。

・뚜껑이 달린 푸른 유리의 용기를 준비하십시오。(금속제의 뚜껑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돗물을 용기에 담아서、태양 아래나 백열등 아래에 1시간이상 놓아둡니다。
・이 순서로 만들어진 물을 블루솔라워터라고 합니다。

일단 만들어진 블루솔라워터는 영감에 따라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로 마시는 것은 물론이고、차、스프로 만들어서 마시거나、요리에 사용하거나、 목욕물에 섞거나、끼얹거나 할 수 있다。 과일이나 야채들을 블루솔라워터로 씻겨 주면 기뻐합니다! 「사랑해」「고마워」의 과정과 함께、블루솔라워터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 재생되고 있는 기억을 무(제로)로 만들어줍니다。
자、마셔서 흘려 보냅시다!


4. 딸기와 블루베리

이 과일들은 기억을 무(제로)로 만들어줍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말려서 먹어도 좋고、잼이나 젤리、아이스크림 위에 뿌리는 시럽 형태라도 상관없습니다!

2005년12월27일(2005년으로 다시 돌아와서)

몇 개월 전、SITH 호오포노포노에서 필수불가결한 「18가지 특성들」이 제각각 마치 대사를 하듯이 소개를 하는 형식으로 용어를 정리해보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재미 삼아 읽다 보면、자신 안에서 점점 친숙해지게 될 것입니다。

1. 진정한 자신(셀프・아이덴티티)

나는 "진정한 자신"입니다。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성한 존재」「초의식」「의식」「잠재의식」입니다。
나는 무(제로)이며 무한입니다。
신성한 존재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2. 신성한 존재(디비니티)

나는 신성한 존재입니다。
나는 무한입니다。
나는 모든 "진정한 자신"과 "영감"을 만듭니다。
나는 기억을 무(제로)로 변환시킵니다。


3. 초의식(아우마쿠아)

나는 초의식입니다。
나는 의식과 잠재의식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의식이 호오포노포노라는 부탁(기억의 삭제)을 시작하면、
나는 거기에 더욱 손을 가해、적절한 형태로 바꿔서 신성한 존재 앞으로 가져갑니다。
나는 잠재의식 안에서 재생되고 있는 기억에 영향을 받고 있는 일이 없습니다。
나는 항상 신성한 존재와 하나입니다。


4. 표면의식(우하네)

나는 표면의식입니다。
「선택」이라는 선물을 부여 받았습니다。
나는 기억이 잠재의식이나 내 자신 안에서 되풀이되며 재생되는 것을 허용 가능합니다。
나는 동시에 "호오포노포노"를 함으로써 기억을 지우고 잠재의식을 해방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나는 "신성한 존재"로부터의 메시지를 받기 위해 부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5. 잠재의식(우니히피리)

나는 잠재의식입니다。
이 세상이 시작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쌓여져 온 모든 기억의 보관창고 입니다。
모든 것은、내 자신 안에서「기억」으로서, 또는「영감」으로서 경험되고 있습니다。
몸과 세상은、나를 통해서「기억」아니면「영감」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대한 반응으로써 문제가 살고 있는 장소、그것이 나입니다。


6. 무(제로)

나는 무입니다。
나는 자신과 우주의 근원입니다
나는 신성한 존재로부터 영감이 솟아올라오는 장소입니다。
나는 무한합니다。
잠재의식 안에서 기억이 재생되고 있을 때 나는 밀쳐져 있습니다。
나는 그런 경우에도 파괴되는 적이 없습니다。
나는 신성한 존재로부터 넘쳐 흘러나는 영감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7. 무한

나는 무한입니다。
나는 신성한 존재입니다
영감은 덧없는 장미처럼、나로부터 진정한 자신인 「무(제로)」로 흘러 들어가、기억이라는 가시들에 의해 쉽게 꺾여 버리고 맙니다。


8. 영감

나는 영감입니다。
나는 무한한 신성한 존재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무(제로)」로부터 생겨나서「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으로 흘러갑니다。
나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경험됩니다。


9. 기억

나는 영감입니다。
나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 기록되어있는 과거의 경험입니다。
나는 어떤 계기가 되면、과거의 체험을 그대로 재생합니다。


10. 문제

나는 문제입니다。
나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되풀이되면서 재생되는 과거의 경험입니다。
나는 즉 기억입니다。


11. 경험

나는 경험입니다。
나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억 재생의 결과입니다。
혹은
나는「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감의 결과입니다。


12. 운영체계

나는 OS(경영 체계)입니다。
나는 「무(제로)」、「영감」、「기억」을 사용해서 자기 자신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13. 호오포노포노

나는 호오포노포노입니다。
1983년에 "살아있는 하와이의 보물"(하와이의 인간주보)로 인정받은 카후나・라파아우・모르나・나라마크・시메오나가 고대 하와이의 문제해결 방법을 현대에 적용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나는 세 가지 요소「회개」・「용서」・「변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는 「표면의식」이「신성한 존재」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나는 기억을 무(제로)로 해서「진정한 자신」을 찾아냅니다。
「표면의식」에 의해 나는 시작됩니다。


14. 회개

나는 회개입니다。
호오포노포노 과정은、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나는 표면의식이「기억을 무(제로)로 만들어주세요」라고 신성한 존재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나와 함께 있음으로써 표면의식은 책임을 자각합니다。
책임이란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서 기억이 재생되어서 생긴 문제는
모두 자신이 만들어내고、받아들이고、담아두었던 것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15. 용서

나는 용서입니다。
나는 회개와 함께 동시에 행해집니다。
나는 표면의식이「기억을 무(제로)로 해주십시오」라고 신성한 존재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의식은 비관하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신성한 존재에 대해서 용서를 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16. 변형

나는 변형입니다。
신성한 존재는、나를 사용해서 잠재의식(우니히피리)안에 있는 기억을 중화해서、해방시킵니다。


17. 부(富)

나는 부입니다。
나는 진정한 자신입니다。


18. 빈곤

나는 빈곤입니다。
나는 기억의 재생 그 자체입니다。
나는「진정한 자신」을 방해합니다。
나는 잠재의식(우니히피리)이 신성한 존재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을 방해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SITH호오포노포노 클래스를 수강하시기 전에 이 글을 읽음으로써 클래스에 참가할 준비가 됩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서 평화가 여러분에게 깃들기를 바라며・・・

O Ka Maluhia no me oe.

평화가 함께 하기를。

이하레아카라・휴렌 박사
Chairman Emeritus IZI LLC

이 글을 작성함에 있어서 감수를 해 주신 KR, HW, OH, JV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웹 사이트에 공개함에 있어 준비를 해 주신 OH에게 거듭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구의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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