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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비즈니스맨이 호오포노포노를 활용하는 이유】제3회: 북극성 주식회사 대표이사 미야자키 야스히코

【비즈니스맨이 호오포노포노를 활용하는 이유】

 
   

호오포노포노는 세계의 국적, 직업, 종교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실천해 나아갈 수 있는 문제 해결법입니다.

어느날 휴렌박사는 말씀하셨습니다.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비즈니스입니다.”, “정화(클리닝)를 통해 신성한 길을 걷을 때, 우리는 세계의 안에서 자신 만이 할 수 있는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어느날 호오포노포노를 만나 나 자신을 정화(클리닝)하는 중에 ‘비즈니스’라고 하는 길이 열리고, 그것을 자신의 인생에서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체험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3회: 북극성 주식회사
대표이사 미야자키 야스히코
(부동산 재생 및 컨설팅 사업)
 

[호오포노포노와의 만남]

2008년에 일어난 세계 금융 위기(리먼쇼크) 이후 3년 정도 일에 대한 의욕을 잃고 있을 무렵 지인에게 호오포노포노의 책을 소개받았습니다. 책에 쓰여있던 ‘문제의 원인인 기억을 정화(클리닝)한다’고 하는 가르침이 정말로 알기 쉽고, 바로 일에 적용할 수 있어서 자신 스스로를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젊었을 적 부동산 영업을 하던 때부터 왜인지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금방 파악할 수 있어, 설득하는 것이 특기였습니다.  부동산은 특수한 요인(복잡한 권리관계, 소유자 개개인의 사정 등)을 가진 물건이 많아, 그러한 물건을 해결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여 부동산 개발을 성립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의뢰가 증가함에 따라 독립을 하여 회사를 차리게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일반적인 설득력, 영업력, 권리자의 이해 조정등을 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그것은 이해의 손익을 기본으로 한 통상적인 비즈니스의 방법입니다. 물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될 수도 있지만 무언가…기쁨이 없습니다. 돈을 버는 것은 물론 기쁜일이고 비즈니스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회사를 운영해 나아가는데에 필요한 에너지원은 의존하면 할수록 고갈되고 맙니다. 이해를 어떻게든 조정하기 위해 무리했던 것이 쌓여 스트레스가 되었고 자기모순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 무렵, 리먼쇼크라고 하는 사회현상과 겹쳐 자기자신을 알지 못하게 되었을 때 호오포노포노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상대를 설득하고,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영원히 골(goal)이 없는 세계에서 싸움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는 일의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하는 입장에 서서 안에서부터 정화(클리닝)를 하는 것이 진정으로 임해야할 일이라고 하는 새로운 지표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사고의 전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충족되는 일의 내용으로서 회사의 실적을 통해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을 통해 자기자신 그리고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존재가 무언가 큰 흐름의 일부라고 하는 인식을 하기 시작하였고, 개개의 물건, 권리자에 대한 의식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 덕분에 일에 대한 보람은 높아지고 스트레스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로서 사원이 있기 때문에 매출을 늘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생각은 정화(클리닝)를 실천하고 있는 중에도 있었습니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 상대를 설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과제는 계속되었지만, 정화(클리닝)를 통해 일을 하는 즉 문제가 눈 앞에 나타날 때 마다 안에서부터의 움직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특수한 사정이 있는 건물의 개발이 더욱 빠른 속도로 성립되어 갔습니다.

     

[토지의 아이덴티티]

부동산과 타업종의 다른 점은 거래를 함에 있어 ‘욕欲’이 분명하게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속 물건 등과 같이 금액이 큰 물건을 취급할 때, 그것과 관련된 사람들의 욕망은 매우 쉽게 드러납니다.

도쿄의 어느 땅이 비싼지 싼지에 따라 어느 사람 혹은 가족이나 회사의 인생과 운명이 꽤나 변하기도 합니다. 조정에 들어가 가치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만 생각한다면, 거기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아무리 잘 해결되었다고 평가되더라도 왜인지 공허함만이 남습니다.

그 와중에 호오포노포노는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호오포노포노 가르침 중에 ‘어느 때에는 특정한 누군가의 소유물일지라도 본래는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부동산 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이 생각이 정말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땅과 관련하여 무언가 문제나 싸움이 발생한 경우, 정화(클리닝)를 통해 가장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그 땅과 관련된 사람이 자유와 연결되며 이것이야말로 제 스스로가 일을 통해 완수할 수 있는 진정한 목적이라고 실감하였습니다.

부동산 개발 사업에 관여하고 있으면 몇 십년이나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토지와 만나는 일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해결하지 않으면 더욱 많은 사람이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자신을, 그리고 클래스 등에서 배운 방법을 사용하여 토지 그 자체를 제 나름대로 정화(클리닝)하는 것으로 상상을 초월한 곳에서 즉 영감(인스피레이션)을 사용하여 해결하는 건수가 늘었습니다.

     

[자기자신의 욕欲을 정화(클리닝)하기]

 그리고 그 목적을 실천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자기자신의 욕망을 정화(클리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무언가 자신의 안에서 욕심이 생기고 그것을 정화(클리닝)하지 않은 채 누군가를 설득하는 경우 어떠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 단계에서 무언가에 치우쳐 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정화(클리닝)를 반복하면서 일을 하면 그 프로젝트에 있어 가장 좋은 결과에 다다름을 느낍니다. 그것은 그것과 관련된 사람들 모두가 느끼는 것으로 후에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가 극단적으로 줄어듭니다.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분, 특히 경영자라면 분명히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를 계속해나가는 가운데 지극히 가고 싶은 길, 프로젝트의 성공이라고 하는 점에서 반드시 보이는 것은 감각적인 표현으로 말하자면 밸런스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프로젝트 자체의 ‘자연적인 상태’ 도착점이라고 하는 것이 반드시 있습니다.  거기에 가까워졌을 때, 비즈니스맨으로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음 느낍니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회사, 조직이라는 것은 어딘가에서 그 센스를 바탕으로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지상주의, 또는 신에게 의지하는 치우쳐진 방향성이 아닌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가는 중에 정화(클리닝)를 통해 자신을 정돈해가면 ‘자연적인 상태’가 보입니다. 그 때 언젠가 상상을 뛰어넘는 대가가 반드시 들어온다고 실감합니다.

     

[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자신의 흐름, 즉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블루 프린트에 충실한 상황이므로 반드시 그 대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경영을 하면서 얻게 된 한가지 사실입니다. 회사에 돈이 늘어나게되면 프로젝트를 확대시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에 따라 일의 양이 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만약 그것이 지금 불가능한 현실이라면 그것은 자신의 정화(클리닝)의 부족, 무언가 기억에 의해 제약을 걸고 있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다시 정화(클리닝)합니다. 자신이 돈을 버는 것에 대한 모든 블럭을 내려놓으면 내려놓을수록 사회를 통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의 실감이 강해집니다.

     

 [남자다움]

특히 남자는 남자다워야한다, 강해야한다 라고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배워왔습니다. 그것은 역시 규율로서 올바른 것일지 모르지만 반대로 무언가 큰 선택을 강요당할 때에 자신 스스로 원래부터 지니고 있던 ‘남성성’이 방해를 해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덮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 남자다움이 지금까지 어려운 시기에도 사원이나 가족을 지키기 위한 힘의 원천이 된 부분도 있지만, 정화(클리닝)를 통하여 우니히피리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않고 신경을 쓰는 것으로 부성과 모성을 소중히 하는 것. 그 결과, 무엇인가 결단을 내려야 할 때 전보다 한층 더 창조성이 발현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즐기다]

부동산 개발 사업을 통해서 토지와 관련된 복잡한 상황을 해결함에 있어 매상만을 동기부여로 삼으면 금방 지칠뿐더러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 결과적으로 손해인 것이 많습니다. 오랜세월 경영을 이어오면서 알게된 한 가지 사실은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하나하나의 과제를 클리어해가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누구인가를 항상 이해하고 있는 것. 스스로가 이해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가능한 흔들리지 않고 동시에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미한 변화를 정화(클리닝)하며 유연하게 대응해 가는 것으로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과정을 즐기는 것만으로 필요로 했던 서포트, 인재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회생활이나 일적인 부분으로 에너지를 낼 수 없어 괴로워하고 있는 분이(과거의 자신을 포함하여)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딘가에서 본래의 목적과 어긋난 욕망에 의한 목표설정으로 인해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정화(클리닝)를 통해 자신을 정리하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지금가지는 상상도 못했던 창조력이 나타납니다. 그 결과로서의 자기실현은 언제든 가능해질 것 입니다. 이 흐름을 벗어나지 않는 정화(클리닝)는 정말로 유용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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